AX for Good 세션 마무리
송찬우 3분 분량
이번 주 금요일 저녁, AX for Good 세션을 잘 마무리했습니다.
정말 많은 리더분들께서 참석해주셨습니다. 처음이라 많이 긴장했는데, 끝까지 집중해주시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또한 이렇게 멋진 데뷔 무대를 마련해주신 유쾌한반란, 엠와이소셜컴퍼니(MYSC), 유니크굿컴퍼니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선 순서에서는 MYSC 김정태 대표님과 유니크굿컴퍼니 송인혁 대표님께서 AX 시대를 맞이한 각 기업의 AI 성장 스토리를 멋지게 풀어주셨습니다. 이어서 저는 그 여정을 한 걸음씩 실제로 밟아가는 방법을 나눴습니다. 요즘 가장 주목받는 AI 모델들로 어떻게 유의미한 결과를 만들어내는지, 더 나아가 유니크굿컴퍼니에서 AXIT를 실무에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공유하고, 참석자분들과 다 함께 직접 사용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세션 진행 중에도, 끝난 뒤에도 많은 분들께서 다가와 인사를 나누며 진지한 질문들을 건네주셨습니다. “어떤 AI 모델을 사용하는 게 좋을까요?”, “우리 같은 조직은 AXIT 같은 플랫폼을 직접 개발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활용하는 게 나을까요?” 질문의 형태는 저마다 달랐지만, 결국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가’라는 같은 고민이 담겨 있었는데요. 그 모든 질문에, 지금 같은 AI 시대에 저는 이런 대답을 드리고 싶습니다.
AX는 AI Transformation인 동시에, AI Experience이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AI가 하루가 다르게 좋아지는 시대에, 경험해보지 않은 것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판단을 서두르기보다, 그 경험에 먼저 투자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어떤 모델이 좋을지, SaaS를 직접 개발할지 활용할지에 대한 답도 결국 직접 써본 경험 위에서 나온다고 믿습니다.
최근 들었던 워크숍 중 가장 인상 깊고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말씀해주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따뜻한 말씀 하나하나에 큰 힘을 얻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긴 시간 강의 들으시느라 고생 많으셨고, 이 행사가 새로운 소셜 임팩트를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첫 단추가 되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 AX 워크숍의 다음 과정도 빠른 시일 내에 준비해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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